주간 범고래 3

갑자기 훌쩍 건너뛰어 5월 셋째주
게시 날짜:
weekly

주간 범고래

뉴스레터 형식으로 경어를 사용하는 걸로 바꿔볼게요.

한동안 주간 범고래를 쓰지 않았어요. 시험기간도 끼어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. 그래서 오랜만에! 써보기로 했어요. 세번째 주간 범고래 시작!

지난 예고

없었죠!

주간 범고래 2에서 지난 주까지의 집중 조명

  • 중간고사가 있었어요(May 1. - May 2.). 평균은 그리 높진 않지만, 제가 바로 학년에 두명 밖에 없다는 역사 만점!!! (수만번째 우려먹기)
  • 카카오톡 케장콘을 6개 전부 다 구매했어요. 이제 케장콘 없이 카톡을 할 수 없어…
  • 주간 범고래 2에서 다쳤던 오른 엄지발가락이 다 나아 깁스를 풀었어요. 뛰어다니지는 못해도 걷는데는 지장 없어요.
  • iori.kr을 이오리 프로필 페이지로 다시 복귀했어요. 이오리 소개 페이지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야할텐데요…
  • 주문토끼 전권을 구매했어요. 시험기간에 잠깐 보다 재밌어서…
  • 라플라스의 마녀를 완독!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. 프리퀼인 마력의 태동은 다음에 읽어보는 걸로!

이 주의 집중 조명

  • 일본에서 직구했던 Nintendo Switch의 Joy-Con(L) 조이스틱이 반쯤 맛이 가서 조이콘도 한세트 더 필요했겠다 해서 RED-BLUE 네온 조이콘을 구매했어요.
  • 스위치판 디모를 패키지로 구매했어요. 컨트롤러로 하니까 은근 헷갈리네요. 왼쪽을 눌러야하나 오른쪽을 눌러야하나…
  • 5월 15일 스승의 날 행사를 학교에서 진행했는데 그 준비를 위해 전날에 밤샘 작업…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몸이 안좋아요.
  • 마스토돈에 한국 뉴비가 꽤 오고 있어요. 그런데 플래닛에는 아무도 없어!
  • 드디어 밀리시타에 본가 투어가 등장! LEADER!!라는 제목이라네요.
  • 단순한 사이트를 하나 만들었어요. (저장소) (테스트 서버) 언제 끌지는 모르겠네요.

이 주의 생각

  • 무엇이든지 열심히만 하자 라는 생각은 매일 하는데 몸은 그에 따르지 않네요…

다음주 예고

  • 과연 범고래는 잠을 충분히 잘 수 있을까? =To Be Continued…=